오드앤앤즈는 잡동사니의 힘과 사소하고 미숙한 마음을 믿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첫 호는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이 가는 주제로 제작하고 싶었어요.
어떤 주제가 좋을지 고민하다가 각자의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은 어떨지 문득 궁금해져서 저의 공간과 다른 매력적인 공간을 찾아서 인터뷰하고 잡지에 싣게 되었어요.
소개된 공간과 사람들의 성향 그리고 특색을 엿볼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오드앤앤즈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