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 ‘옥’에 이을 ‘연’ okyeon.archive
구슬 ‘옥’에 이을 ‘연’ 구슬처럼 인연을 잘 꿰고 이을 인연이라는 뜻이 너무 좋았어요. 이름처럼 모든 좋은 인연이 저의 액세서리로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8살 서유지 입니다. (@westmaintain )액세서리를 취미생활 겸 만들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다잡러 입니다. 어쩌다 보니 취미가 일이 되었네요. 무언갈 계속 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재미삼아 비즈로 액세서리를 만들었던 일이 지금의 옥연이 만들어진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제 것이 되는 일은 생각보다 작고 소소하게 장난삼아 시작했던 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옥연 뿐만 아니라 손으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계속 만들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우리는 꼭 무언가를 이뤄내야만 한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또 살아내고 있는 게 아닐지 고민이 되는 인터뷰였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깐의 취미나 관심사가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조그만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비즈로 다양한 시도와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하는 ‘옥연’ 나의 개성을 조금 더 표현하고 싶다면 비즈 액세서리도 좋을 듯 합니다.
옥연의 작업물이 궁금하시다면 @okyeon.archive
실물로 옥연을 만나보실 수 있는 김해 봉황동의 @nicheniche.coffeeshop
커피 한잔과 옥연의 작업물, 이외에 다른 작업물도 구경하면서 휴식을 취해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